미수금 관리대장 엑셀 양식
홈 › 무료 엑셀 양식 · 안녕소프트 · 2026. 9. 22. 작성
미수금 관리에서 가장 자주 놓치는 것은 언제부터 밀렸는지입니다. 이 양식은 거래처·청구일·청구 내용·청구 금액·입금일·입금액·잔액·경과일·담당·비고 열로 되어 있고, 청구 금액과 입금액을 적으면 잔액이, 청구일을 기준으로 경과일이 자동 계산됩니다. 경과일이 30일을 넘는 줄은 빨갛게 표시됩니다. 위 요약에는 미수 합계·30일 초과 미수·미수 건수가 자동 집계되어, 매주 이 시트만 열어 보면 독촉 순서가 정해집니다.
양식 자료 받기 (엑셀, 무료) 회원가입·이메일 없이 바로 내려받습니다 · Excel 2016 이상, 구글 시트에서도 열립니다
이 양식을 우리 회사 업무에 맞게 바꾸거나, 엑셀로 버티는 일을 시스템으로 옮기고 싶다면 → 무료 상담 문의 (쓰시는 파일 하나만 보여주셔도 됩니다) · 메일로 파일을 보내 주셔도 됩니다: backacadapter309@gmail.com
미수금 관리대장을 엑셀로 만들고 거래처별로 따로 챙기는 일, 프로그램이 대신하면
견적 → 발주 → 거래명세서 → 세금계산서 → 수금이 한 흐름으로 이어지고, 거래처별 단가와 미수가 자동으로 잡힙니다. 지금 쓰시는 이 양식의 칸을 그대로 화면으로 옮깁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거래처를 고르면 단가·주소·담당자가 채워지고, 명세서를 저장하면 미수 잔액과 매출 집계가 같이 갱신됩니다. 엑셀로 내려받기는 그대로 됩니다.
실제 견적 범위
363만~5,500만 원 — 최근 1년 반 맞춤 ERP·업무시스템 견적 17건 기준, 절반이 1,000만~3,000만 원. 화면 수·사용자 수·데이터 이전 범위로 정해집니다.
시작은 이 파일로
채워 쓰신 이 양식 하나만 보내 주시면 범위와 견적을 잡아 드립니다. 회원가입·요구사항 문서 없이, 상담한 사람이 직접 만들고 구축 후 유지보수까지 같은 팀이 맡습니다.
미수금 관리대장 자동화 견적 받기 맞춤 ERP 개발 자세히 상품: 거래·매출 관리 프로그램 (맞춤 ERP)
시트 구성
| 시트 | 들어 있는 것 | 자동으로 되는 것 |
|---|---|---|
| 미수금 | 거래처·청구일·청구 내용·청구 금액·입금일·입금액·잔액·경과일·담당·비고 | 잔액, 경과일, 경과 30일 초과 빨간 표시 / 위 요약: 미수 합계·30일 초과 미수·건수(미수) |
| 사용법 | 쓰는 순서와 주의할 점 4가지 | 없음(읽기용) |
이렇게 쓰시면 됩니다
1.
청구서를 보낼 때 한 줄을 적습니다. 거래처·청구일·청구 내용·청구 금액·담당을 넣으면 잔액과 경과일이 바로 계산됩니다.
2.
입금이 되면 그 줄의 입금일·입금액을 채웁니다. 잔액이 0이 되면 미수에서 빠집니다.
3.
부분 입금은 같은 거래처로 줄을 하나 더 만들어 입금액을 적습니다.
4.
매주 정한 요일에 이 시트를 열어 빨갛게 표시된 줄(경과 30일 초과)부터 독촉합니다.
5.
월말에 위 요약의 미수 합계·30일 초과 미수·건수를 확인하고, 거래처로 필터하면 거래처별 미수가 보입니다.
미수금 관리대장 작성법 — 받을 돈이 새지 않게 적는 5가지
미수금은 잊어서 못 받습니다. 대장은 기억 대신 날짜가 독촉 순서를 정해 주게 만드는 도구입니다.
1. 청구한 날 바로 한 줄
거래명세서나 세금계산서를 보낸 날 거래처·청구일·내용·청구 금액을 적습니다. 경과일은 이 청구일부터 세므로 나중에 몰아 적으면 전부 짧게 나옵니다.
2. 내용 칸에 문서 번호를
"9월분"이 아니라 거래명세서 번호나 거래내역서 기간을 적습니다. 거래처가 "어느 건이죠"라고 물을 때 번호로 답합니다.
3. 입금은 그 줄에, 부분 입금은 잔액을 남긴다
입금일·입금액을 그 청구 줄에 적으면 잔액이 자동으로 줄어듭니다. 전액이 아니면 잔액이 남아 계속 빨간 표시 대상이 되므로 비고에 "잔액 ○○ 11/10 입금 약속"처럼 적어 둡니다.
4. 매주 빨간 줄부터 위에서 아래로
경과일 내림차순으로 정렬하면 가장 오래된 미수가 위로 옵니다. 그 순서대로 연락하고, 통화 결과를 비고에 날짜와 함께 적습니다.
5. 담당 칸을 비우지 않는다
거래처마다 독촉 담당을 정해 적습니다. 담당이 없는 미수는 아무도 연락하지 않습니다. 월말에 담당별로 필터해 미수 합계를 공유하세요.
미수금 관리대장과 거래내역서·입금표·매출관리대장의 차이
| 문서 | 단위 | 쓰임 |
|---|---|---|
| 미수금 관리대장 | 청구 건마다 한 줄 | 내부용. 못 받은 돈과 경과일, 독촉 순서 |
| 거래내역서 | 거래처·기간마다 한 장 | 거래처에 보내는 거래·입금·잔액 통지 |
| 입금표 | 입금 한 번에 한 장 | 받은 돈을 어느 청구 건에 붙였는지 확인 |
| 매출관리대장 | 매출 건마다 한 줄 | 매출 전체. 결제 "외상"만 모으면 미수와 같아야 함 |
외상 거래처가 수십 곳을 넘어 매출을 적고 미수 대장에 또 적고 입금을 두 곳에 또 적는 달이 오면, 매출 한 번 입력으로 미수와 입금이 같이 움직이는 프로그램으로 넘어갈 때입니다.
엑셀로 부족해지는 시점
양식은 오래 쓸 수 있지만, 아래 상황이 오면 양식이 아니라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거래처가 수십 곳을 넘어 거래처별 잔액을 매달 뽑아 보고해야 할 때
청구서·거래명세서·입금 내역이 각각 다른 파일에 있어 대장에 옮겨 적는 일이 누락되기 시작할 때
담당자 여러 명이 같은 파일을 고쳐 누가 언제 입금 처리를 했는지 알 수 없을 때
그 판단 기준은 매입매출 프로그램·거래명세서 프로그램, 언제 필요해지나 글에, 그때 쓰는 방식은 거래·매출 관리 프로그램 (맞춤 ERP)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경과일은 무엇을 기준으로 계산되나요?
청구일부터 파일을 연 날까지의 일수입니다. 그래서 파일을 열 때마다 다시 계산되고, 30일을 넘긴 줄이 빨갛게 바뀝니다. 입금이 끝난 줄은 잔액이 0이므로 위 요약의 미수 합계와 건수에서는 빠집니다.
줄을 늘리면 빨간 표시와 요약이 같이 되나요?
기존 줄 사이에 행을 삽입하면 서식과 수식이 이어집니다. 맨 아래 빈 곳에 바로 적으면 잔액·경과일 수식과 빨간 표시가 안 붙을 수 있으니, 마지막 줄을 복사해 아래에 붙인 뒤 내용을 바꾸는 편이 안전합니다.
미수금 독촉이나 소멸시효에 정해진 기간이 있나요?
이 양식의 30일 기준은 독촉 순서를 정하기 위한 실무 기준이고, 회사 사정에 맞게 수식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채권의 소멸시효나 독촉 절차 같은 법정 요건은 관련 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
거래처가 여러 청구 건을 합쳐 한 번에 입금했습니다.
오래된 청구 줄부터 차례로 입금액을 나눠 적습니다(선입선출). 어느 건에 붙였는지 거래처와 다르게 적으면 양쪽 장부가 어긋나므로, 입금표를 보내 어느 건에 얼마를 붙였는지 알려 주세요.
빨간 표시 기준 30일을 바꿀 수 있나요?
네. 경과일 칸에 걸린 조건부 서식의 숫자를 거래처 결제 조건(예: 60일)에 맞게 고치면 됩니다. 거래처마다 조건이 다르면 비고에 약정일을 적고 경과일 대신 약정일 기준으로 정렬해 쓰세요.
미수금 관리대장 다음 단계가 궁금하시다면
채워 쓰신 이 양식 하나만 보여주시면, 어디까지 엑셀로 두고 어디부터 프로그램으로 옮길지와 견적 범위를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