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 비교표 엑셀 양식
홈 › 무료 엑셀 양식 · 안녕소프트 · 2026. 9. 22. 작성
금액만 보고 고르지 않도록 만든 비교표입니다. 항목별 단가를 세 업체 나란히 두면 어느 업체가 총액이 싼지와 어느 항목은 다른 업체가 싼지가 동시에 보입니다. 수량은 항목마다 한 번만 적고, 업체별 금액·항목별 최저 업체·업체별 합계는 자동입니다. 납기·보증·결제 조건은 비고에 적어 총액 옆에 두게 했습니다. 실무에서 빠지기 쉬운 것이 바로 이 조건이라서입니다.
양식 자료 받기 (엑셀, 무료) 회원가입·이메일 없이 바로 내려받습니다 · Excel 2016 이상, 구글 시트에서도 열립니다
이 양식을 우리 회사 업무에 맞게 바꾸거나, 엑셀로 버티는 일을 시스템으로 옮기고 싶다면 → 무료 상담 문의 (쓰시는 파일 하나만 보여주셔도 됩니다) · 메일로 파일을 보내 주셔도 됩니다: backacadapter309@gmail.com
견적 비교표를 엑셀로 만들고 거래처별로 따로 챙기는 일, 프로그램이 대신하면
견적 → 발주 → 거래명세서 → 세금계산서 → 수금이 한 흐름으로 이어지고, 거래처별 단가와 미수가 자동으로 잡힙니다. 지금 쓰시는 이 양식의 칸을 그대로 화면으로 옮깁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거래처를 고르면 단가·주소·담당자가 채워지고, 명세서를 저장하면 미수 잔액과 매출 집계가 같이 갱신됩니다. 엑셀로 내려받기는 그대로 됩니다.
실제 견적 범위
363만~5,500만 원 — 최근 1년 반 맞춤 ERP·업무시스템 견적 17건 기준, 절반이 1,000만~3,000만 원. 화면 수·사용자 수·데이터 이전 범위로 정해집니다.
시작은 이 파일로
채워 쓰신 이 양식 하나만 보내 주시면 범위와 견적을 잡아 드립니다. 회원가입·요구사항 문서 없이, 상담한 사람이 직접 만들고 구축 후 유지보수까지 같은 팀이 맡습니다.
견적 비교표 자동화 견적 받기 맞춤 ERP 개발 자세히 상품: 거래·매출 관리 프로그램 (맞춤 ERP)
시트 구성
| 시트 | 들어 있는 것 | 자동으로 되는 것 |
|---|---|---|
| 견적비교 | 항목·수량·업체 A 단가·업체 B 단가·업체 C 단가·비고 (비교 항목 하나가 한 줄) | A 금액·B 금액·C 금액, 항목별 최저 업체 표시, 아래에 A 합계·B 합계·C 합계 |
| 사용법 | 쓰는 순서와 프로그램으로 넘어갈 시점 4줄 | 없음(읽기용) |
이렇게 쓰시면 됩니다
1.
비교할 항목과 수량을 먼저 적습니다. 규격이 다르면 항목을 나눠 적어야 단가 비교가 맞습니다.
2.
업체 견적이 도착하는 대로 A·B·C 단가 칸을 채웁니다. 아직 안 온 업체는 비워 둡니다.
3.
항목마다 최저 업체가 표시되고 아래에 A·B·C 합계가 나옵니다. 총액과 항목별 최저를 같이 봅니다.
4.
납기·보증·결제 조건은 비고에 적습니다. 단가가 조금 비싸도 조건이 나은 업체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5.
결정한 업체는 발주서로 옮기고, 이 파일은 날짜를 붙여 보관합니다.
견적 비교표 작성법 — 결재자가 "왜 이 업체냐"를 안 묻게 하는 5가지
비교표의 함정은 단가가 아니라 조건이 다른 견적을 같은 줄에 놓는 것입니다. 같은 조건을 만드는 것부터가 작성법입니다.
1. 견적 요청서를 하나로 보낸다
세 업체에 같은 항목·규격·수량·납기·결제 조건을 적은 요청서를 보냅니다. 업체가 임의로 규격을 바꿔 적어 오면 비교표의 그 줄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2. 항목·규격·수량은 우리가 적고, 업체는 단가만
항목과 수량 칸은 요청서대로 우리가 채우고 업체 단가 칸만 견적서에서 옮깁니다. 업체 견적서의 수량이 다르면 단가를 우리 수량 기준으로 환산해 적고 비고에 적습니다.
3. 단가 기준(부가세·운임 포함 여부)을 통일한다
한 곳은 부가세 포함, 한 곳은 별도면 비교가 틀어집니다. 전부 부가세 별도·운임 별도로 환산해 적고 운임은 별도 항목 줄로 둡니다.
4. 최저 업체 표시는 참고, 비고에 조건을 적는다
항목별 최저 업체가 자동으로 표시되지만 납기·A/S·결제 조건·최소 주문량은 숫자에 없습니다. 비고 칸에 "B사 납기 3주, A사 선금 50%"처럼 적어 결재자가 같이 보게 합니다.
5. 합계가 아니라 항목 묶음으로 결정한다
업체별 합계는 전부 한 곳에 맡길 때의 금액입니다. 항목을 나눠 발주할 수 있으면 항목별 최저로 나눠 발주하고, 나눌 수 없으면 합계로 봅니다. 결정 근거를 비고 마지막 줄에 적고 품의서를 올립니다.
견적 비교표와 견적서·품의서·발주서의 차이
| 문서 | 누가 | 언제 |
|---|---|---|
| 견적서 | 업체가 우리에게 | 우리 요청에 대한 가격 제안 |
| 견적 비교표 | 우리가 내부용으로 | 견적 2~3개를 같은 조건으로 놓고 고를 때 |
| 품의서 | 담당자가 결재자에게 | 비교표를 근거로 구매 승인을 받을 때 |
| 발주서 | 우리가 선정 업체에 | 승인 뒤 주문 확정 |
같은 품목을 분기마다 다시 비교하고 있다면 지난 비교표를 찾는 시간이 더 듭니다. 업체별 단가 이력이 쌓이고 지난 견적을 바로 불러오는 구매 관리로 넘어갈 때입니다.
엑셀로 부족해지는 시점
양식은 오래 쓸 수 있지만, 아래 상황이 오면 양식이 아니라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업체가 넷 이상이면 열을 늘리고 수식도 같이 손봐야 합니다. 비교 업체가 자주 바뀌면 관리가 번거롭습니다.
같은 품목을 매번 다시 비교하면 지난번 단가를 찾으러 옛 파일을 뒤지게 됩니다. 구매 이력이 한곳에 쌓이지 않습니다.
비교 결과가 발주·입고와 이어지지 않습니다. 결정 후 발주서에 다시 옮겨 적어야 합니다.
그 판단 기준은 ERP 구축, 발주·입고·매입이 한 줄로 이어지려면 어디서부터 시작하나 글에, 그때 쓰는 방식은 거래·매출 관리 프로그램 (맞춤 ERP)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줄이 모자라면 어떻게 늘리나요?
마지막 항목 줄에서 위로 행을 삽입하고, 바로 위 줄의 금액·최저 칸을 아래로 복사하세요. 합계 줄 아래에 붙이면 합계에서 빠집니다. 복사한 줄의 단가 칸은 지우고 새로 적으면 됩니다.
업체 이름을 A·B·C 대신 실제 이름으로 바꿔도 되나요?
됩니다. 머리글 칸의 글자만 바꾸세요. 수식은 칸 위치를 보므로 이름을 바꿔도 계산은 그대로입니다. 최저 칸에는 머리글 이름이 아니라 A·B·C로 표시될 수 있으니 순서를 기억해 두세요.
최저 업체로 표시된 대로 고르면 되나요?
단가만 본 결과입니다. 납기·보증·결제 조건은 비고에 적어 두고 함께 보세요. 관공서 납품처럼 구매 절차가 정해진 경우는 해당 기관의 규정을 확인하세요.
업체가 두 곳뿐입니다.
C 업체 열을 비워 두면 됩니다. 최저 업체 표시 수식은 빈 칸을 0이 아니라 비교 대상에서 빼지 않을 수 있으니, 비어 있는 열은 숨기거나 두 업체 금액만 보고 판단하세요. 세 곳 비교가 규정인 회사는 비고에 "2개사 견적 사유"를 적어야 결재가 넘어갑니다.
지난번 구매 단가와도 비교하고 싶습니다.
업체 C 열을 "전회 단가"로 바꿔 지난 발주서의 단가를 넣으면 업체별 금액 계산이 그대로 되어 인상률이 보입니다. 업체 이름 칸은 바꿔도 수식에 영향이 없습니다.
견적 비교표 다음 단계가 궁금하시다면
채워 쓰신 이 양식 하나만 보여주시면, 어디까지 엑셀로 두고 어디부터 프로그램으로 옮길지와 견적 범위를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