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관리대장 엑셀 양식
홈 › 무료 엑셀 양식 · 안녕소프트 · 2026. 9. 22. 작성
거래처 대장은 다른 문서와 이름이 같을 때 값이 나옵니다. 견적서·발주서·납품서·미수금 대장의 거래처명을 이 대장의 거래처명과 똑같이 쓰면 나중에 거래처별로 모아 볼 수 있습니다. 열은 거래처명·구분·담당자·연락처·이메일·사업자번호·주소·거래 시작·최근 거래일·결제 조건·비고입니다. 결제 조건(현금·월말·60일 등)을 적어 두면 미수금 관리와 이어지고, 최근 거래일을 갱신해 두면 거래가 끊긴 곳이 정렬 한 번에 보입니다. 계산 수식은 없고 필터·정렬로 쓰는 대장입니다.
양식 자료 받기 (엑셀, 무료) 회원가입·이메일 없이 바로 내려받습니다 · Excel 2016 이상, 구글 시트에서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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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관리대장을 엑셀로 만들고 거래처별로 따로 챙기는 일, 프로그램이 대신하면
견적 → 발주 → 거래명세서 → 세금계산서 → 수금이 한 흐름으로 이어지고, 거래처별 단가와 미수가 자동으로 잡힙니다. 지금 쓰시는 이 양식의 칸을 그대로 화면으로 옮깁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거래처를 고르면 단가·주소·담당자가 채워지고, 명세서를 저장하면 미수 잔액과 매출 집계가 같이 갱신됩니다. 엑셀로 내려받기는 그대로 됩니다.
실제 견적 범위
363만~5,500만 원 — 최근 1년 반 맞춤 ERP·업무시스템 견적 17건 기준, 절반이 1,000만~3,000만 원. 화면 수·사용자 수·데이터 이전 범위로 정해집니다.
시작은 이 파일로
채워 쓰신 이 양식 하나만 보내 주시면 범위와 견적을 잡아 드립니다. 회원가입·요구사항 문서 없이, 상담한 사람이 직접 만들고 구축 후 유지보수까지 같은 팀이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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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구성
| 시트 | 들어 있는 것 | 자동으로 되는 것 |
|---|---|---|
| 거래처 | 거래처명·구분·담당자·연락처·이메일·사업자번호·주소·거래 시작·최근 거래일·결제 조건·비고 | 계산 수식 없음. 구분·최근 거래일로 필터·정렬해 봄 |
| 사용법 | 쓰는 순서와 주의할 점 4가지 | 없음(읽기용) |
이렇게 쓰시면 됩니다
1.
거래처 하나에 한 줄을 적습니다. 거래처명은 견적서·발주서·납품서에 쓰는 이름과 글자까지 똑같이 적습니다.
2.
구분(매출처·매입처 등)과 담당자·연락처·이메일·사업자번호·주소를 채웁니다. 모르는 칸은 비워 두고 나중에 채웁니다.
3.
결제 조건(현금·월말·60일 등)을 적어 둡니다. 미수금 관리대장에서 독촉 시점을 정할 때 기준이 됩니다.
4.
거래가 있을 때마다 최근 거래일을 갱신합니다. 최근 거래일로 정렬하면 오래 끊긴 거래처가 위로 올라옵니다.
5.
담당자나 연락처가 바뀌면 덮어쓰기 전에 비고에 바뀐 날짜와 이전 값을 남깁니다.
거래처 관리대장 작성법 — 검색이 되는 대장을 만드는 5가지
대장은 적는 것보다 찾는 것이 목적입니다. 찾아지지 않는 대장은 결국 각자 휴대폰 연락처로 돌아갑니다.
1. 거래처명은 사업자등록증 상호로 통일
"(주)대성", "대성테크", "대성"이 세 줄로 들어가는 것이 가장 흔한 문제입니다. 상호는 등록증대로, 부르는 이름은 비고에 적습니다.
2. 구분은 매출처·매입처·둘 다 중 하나
구분 칸으로 필터해서 쓰므로 표기를 세 가지로 고정합니다. 매출도 하고 매입도 하는 곳은 "둘 다"로 두면 어느 쪽 필터에도 빠지지 않게 비고에 적어 둡니다.
3. 사업자번호는 하이픈 포함 10자리로
123-45-67890 형식으로 통일하면 중복 검사와 세금계산서 발행 때 그대로 복사해 씁니다. 숫자만 적으면 앞의 0이 사라지는 칸이 생깁니다.
4. 최근 거래일은 거래가 날 때마다 갱신
견적·납품·입금 중 가장 최근 날짜를 적습니다. 이 칸으로 내림차순 정렬하면 6개월 넘게 거래가 없는 곳이 아래로 모여 연락 목록이 됩니다.
5. 분기마다 중복과 공백을 점검
사업자번호 칸에 조건부 서식(중복 값)을 걸어 두 번 들어간 거래처를 찾고, 담당자·연락처가 빈 줄은 다음 거래 때 채웁니다.
거래처 관리대장과 등록 카드·미수금 대장·거래내역서의 차이
| 문서 | 단위 | 답하는 질문 |
|---|---|---|
| 거래처 관리대장 | 거래처 한 곳에 한 줄 | "그 회사 담당자가 누구였지, 결제 조건이 뭐였지" |
| 거래처 등록 카드 | 거래처 한 곳에 한 장 | "주소·계좌·배송 조건까지 전부" |
| 미수금 관리대장 | 청구 건마다 한 줄 | "그 회사에서 받을 돈이 얼마지" |
| 거래내역서 | 거래처·기간마다 한 장 | "이번 분기 거래와 잔액을 보내 줘" |
한 거래처의 담당자 변경을 대장·견적서·명세서·메일 주소록에 네 번 고치고 있다면, 거래처 정보를 한 곳에서 관리하는 프로그램이 맞는 시점입니다.
엑셀로 부족해지는 시점
양식은 오래 쓸 수 있지만, 아래 상황이 오면 양식이 아니라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거래처가 수백 곳이 되어 거래처 정보와 견적·발주·미수 이력을 한 화면에서 봐야 할 때
영업 담당자마다 자기 파일을 따로 갖고 있어 어느 것이 최신인지 알 수 없을 때
사업자번호·연락처가 담긴 파일이 메일·메신저로 오가며 누가 어디까지 갖고 있는지 알 수 없을 때
그 판단 기준은 매입매출 프로그램·거래명세서 프로그램, 언제 필요해지나 글에, 그때 쓰는 방식은 거래·매출 관리 프로그램 (맞춤 ERP)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출처이면서 매입처인 거래처는 어떻게 적나요?
한 줄로 두고 구분 칸에 매출·매입을 함께 적는 편이 연락처 관리에는 편합니다. 매출처만, 매입처만 필터해 보는 일이 잦다면 줄을 둘로 나누고 거래처명은 같게 두세요.
같은 거래처가 두 번 들어간 것을 찾으려면?
사업자번호로 정렬하면 같은 번호가 나란히 붙어 보입니다. 거래처명이 조금씩 다르게 적힌 경우가 대부분이니, 하나를 남기고 견적서·발주서의 거래처명도 그 이름으로 맞춥니다.
담당자 연락처 같은 개인정보를 이 파일에 두어도 되나요?
이 양식은 거래에 필요한 최소 정보만 두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개인정보 보관·파기와 접근 권한에 대한 요건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관련 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 파일에 암호를 걸고 공유 범위를 정해 두는 것이 최소한의 조치입니다.
거래가 끊긴 거래처는 지워도 되나요?
지우지 말고 비고에 "거래 종료(연도)"를 적어 두세요. 몇 년 뒤 다시 연락이 왔을 때 지난 결제 조건과 담당자를 바로 찾습니다. 목록에서 빼고 싶으면 구분 칸에 "종료"를 추가해 필터로 숨깁니다.
담당자 휴대폰번호를 적어도 되나요?
거래 목적 안에서 업무용 연락처를 적는 것은 일반적입니다. 다만 파일 접근 권한을 정하고, 거래가 끝난 담당자의 연락처는 보관 기간을 정해 지우세요. 자세한 기준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안내를 확인하세요.
거래처 관리대장 다음 단계가 궁금하시다면
채워 쓰신 이 양식 하나만 보여주시면, 어디까지 엑셀로 두고 어디부터 프로그램으로 옮길지와 견적 범위를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