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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관리대장 엑셀 양식

무료 엑셀 양식 · 안녕소프트 · 2026. 9. 22. 작성

연차는 잔여를 사람이 빼며 관리하다가 틀립니다. 그래서 이 양식은 잔여를 손으로 적지 않습니다. '연차' 시트에는 성명·입사일·기준 연도·발생 연차만 적고, 휴가를 쓸 때마다 '사용이력' 시트에 한 줄 남기면 사용 연차와 잔여가 시트 간 집계로 채워집니다. 발생 연차 일수는 이 양식이 계산하지 않습니다. 근로기준법과 회사 규정에 따라 직접 넣으시고, 일수 기준은 고용노동부 안내를 확인하세요.

양식 자료 받기 (엑셀, 무료) 회원가입·이메일 없이 바로 내려받습니다 · Excel 2016 이상, 구글 시트에서도 열립니다

이 양식을 우리 회사 업무에 맞게 바꾸거나, 엑셀로 버티는 일을 시스템으로 옮기고 싶다면 → 무료 상담 문의 (쓰시는 파일 하나만 보여주셔도 됩니다)

시트 구성

시트들어 있는 것자동으로 되는 것
연차성명·입사일·기준 연도·발생 연차·사용 연차·잔여·비고사용이력에서 사람별 사용 연차 집계, 발생 연차에서 뺀 잔여 계산
사용이력누가 언제 며칠 썼는지 한 줄씩(반차는 0.5)연차 시트의 사용 연차로 합산
사용법입력 순서와 주의사항

이렇게 쓰시면 됩니다

1.

'연차' 시트에 사람마다 한 줄씩 성명·입사일·기준 연도를 적고, 발생 연차를 회사 규정에 따라 직접 넣습니다.

2.

휴가를 쓸 때마다 '사용이력' 시트에 한 줄 적습니다. 성명은 '연차' 시트와 똑같이 써야 집계됩니다.

3.

반차는 일수를 0.5로 적습니다. 사용 연차와 잔여는 자동으로 채워지니 손으로 고치지 마세요.

4.

휴가 신청서가 승인되면 그 내용을 사용이력에 옮겨 적습니다. 신청서와 대장이 어긋나지 않게 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5.

기준 연도가 바뀌면 파일을 복사해 새 연도로 두고 발생 연차를 다시 넣습니다.

엑셀로 부족해지는 시점

양식은 오래 쓸 수 있지만, 아래 상황이 오면 양식이 아니라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인원이 수십 명이고 신청·승인 절차가 따로 있으면 대장에 옮겨 적는 단계에서 누락이 생깁니다.

직원이 자기 잔여 연차를 직접 확인하고 싶어 하면 관리자 파일 하나로는 답해 주기 어렵습니다.

입사일 기준으로 발생 연차가 사람마다 달라 매년 손으로 다시 넣는 일이 부담되기 시작합니다.

그 판단 기준은 엑셀 업무 자동화 — 어디까지 엑셀로 되고, 언제 프로그램이 필요해지나 글에, 그때 쓰는 방식은 맞춤형 ERP 개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발생 연차는 왜 자동 계산이 안 되나요?

발생 일수는 입사일·근속 기간·출근율과 회사 규정에 따라 달라지고 법 기준도 바뀔 수 있어, 이 양식은 계산하지 않고 직접 넣도록 했습니다. 기준은 고용노동부 안내와 회사 취업규칙을 확인하세요.

사용이력에 적었는데 잔여가 안 줄어요.

'사용이력'의 성명이 '연차' 시트의 성명과 글자 하나까지 같은지 확인하세요. 띄어쓰기나 동명이인 표기가 다르면 집계에서 빠집니다. 일수 칸이 숫자가 아니라 글자로 들어간 경우도 같은 증상입니다.

직원이 늘어나면 줄을 어떻게 추가하나요?

'연차' 시트 마지막 줄을 아래로 복사해 성명·입사일 등을 바꾸면 사용 연차·잔여 수식이 그대로 따라옵니다. '사용이력'은 아래로 계속 적으면 됩니다. 새 줄에서 잔여가 비어 있으면 위 줄의 수식을 다시 복사해 넣으세요.

양식으로 버티는 시간이 일이 되기 시작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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