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인수인계서 엑셀 양식
홈 › 무료 엑셀 양식 · 안녕소프트 · 2026. 10. 12. 작성
인수인계가 실패하는 이유는 "하던 일 목록"만 넘기고 "어디까지 됐는지"를 안 넘기기 때문입니다. 이 양식은 항목마다 현재 상태·주의점 칸과 관련 자료 위치 칸을 두어, 인수자가 파일을 열어 보지 않아도 다음에 할 일을 알 수 있게 했습니다. 구분을 진행 업무·정기 업무·자료·계정·거래처로 나눈 것은 빠뜨리기 쉬운 계정과 거래처 연락처를 챙기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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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구성
| 시트 | 들어 있는 것 | 자동으로 되는 것 |
|---|---|---|
| 인수인계서 | 머리: 인계일·부서·인계자·인수자·입회자·사유 / 표: No·구분·항목·현재 상태·주의점·관련 자료 위치·비고 / 서명란 3칸 | 없음(서식형) |
| 사용법 | 쓰는 순서와 주의할 점 5가지 | 없음(읽기용) |
이렇게 쓰시면 됩니다
1.
인계자가 혼자 먼저 채웁니다. 진행 업무부터 적고, 정기 업무(월말 마감·보고)를 빠뜨리지 않습니다.
2.
계정·권한 줄에 사용하는 시스템과 계정을 적습니다. 비밀번호는 적지 말고 따로 전달합니다.
3.
거래처 줄에 담당자 이름·연락처·최근 이슈를 적습니다.
4.
인수자와 함께 한 줄씩 읽으며 질문을 받고 주의점을 보탭니다.
5.
세 사람이 서명하고 보관합니다. 인계 후 1~2주 뒤에 인수자가 막힌 것을 다시 묻는 자리를 잡습니다.
엑셀로 부족해지는 시점
양식은 오래 쓸 수 있지만, 아래 상황이 오면 양식이 아니라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인수인계 문서가 사람마다 형식이 달라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찾기 어려울 때
거래처 정보가 개인 휴대폰에만 있어 퇴사하면 같이 사라질 때
정기 업무의 마감과 절차가 문서가 아니라 사람 머릿속에만 있을 때
그 판단 기준은 응용 프로그램·소프트웨어 개발 의뢰, 이렇게 준비하면 견적이 정확해집니다 글에, 그때 쓰는 방식은 맞춤형 ERP 개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항목이 14줄을 넘으면 어떻게 하나요?
표 안쪽 줄을 선택해 행을 삽입하면 됩니다. 합계 수식이 없어 자유롭게 늘려도 됩니다. 업무가 많으면 구분별로 시트를 나눠도 됩니다.
입회자는 꼭 필요한가요?
필수는 아니지만 팀장이나 관리자가 입회하면 나중에 "못 들었다"는 분쟁이 줄어듭니다. 없으면 칸을 비워 두세요.
퇴사 후에도 연락해서 물어봐도 되나요?
가능하면 인계 기간 안에 끝내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 양식의 현재 상태·주의점 칸을 충실히 채우는 것이 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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