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카드 사용대장 엑셀 양식
홈 › 무료 엑셀 양식 · 안녕소프트 · 2026. 10. 12. 작성
법인카드 정산이 밀리는 이유는 카드사 명세서가 와서야 누가 무엇에 썼는지 묻기 때문입니다. 이 양식은 쓸 때 한 줄 적게 되어 있고, 증빙 칸을 "없음"으로 두면 요약에 건수로 바로 잡힙니다. 사용 합계와 식대·접대 합계, 미정산 건수가 자동으로 나와 월말 대조가 빨라집니다. 카드 끝 4자리 칸으로 카드별 필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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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구성
| 시트 | 들어 있는 것 | 자동으로 되는 것 |
|---|---|---|
| 법인카드 | 사용일·카드(끝 4자리)·사용자·가맹점·용도·금액·증빙·정산·비고 | 요약: 사용 합계·식대 합계·접대 합계·미정산 건수·증빙 없는 건수 |
| 사용법 | 쓰는 순서와 주의할 점 5가지 | 없음(읽기용) |
이렇게 쓰시면 됩니다
1.
카드를 쓴 당일에 한 줄 적습니다. 가맹점은 영수증 이름 그대로 적습니다.
2.
영수증은 사진으로 남기고 증빙 칸을 채웁니다.
3.
경리가 주 1회 카드사 명세와 대조해 정산 칸을 "완료"로 바꿉니다.
4.
월말에 "미완료"와 증빙 "없음"만 필터해 사용자에게 확인합니다.
5.
요약의 용도별 합계를 지출결의서나 회계 자료로 넘깁니다.
엑셀로 부족해지는 시점
양식은 오래 쓸 수 있지만, 아래 상황이 오면 양식이 아니라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카드가 10장을 넘고 월 사용 건수가 수백 건이 되어 입력 자체가 일이 될 때
카드사 명세를 내려받아 대장과 자동으로 맞추고 싶을 때
용도 분류를 회계 계정과목과 맞춰야 해서 다시 분류하는 일이 생길 때
그 판단 기준은 엑셀 자동화, 어디까지 가능한가 글에, 그때 쓰는 방식은 맞춤형 ERP 개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카드사 명세서를 붙여 넣어도 되나요?
열 순서를 맞춰 붙여 넣으면 됩니다. 다만 용도·증빙·정산 칸은 사람이 채워야 하므로, 붙여 넣은 뒤 그 세 칸만 채우는 방식으로 쓰세요.
용도 항목을 회사 계정과목으로 바꿀 수 있나요?
용도 칸의 목록은 데이터 유효성 설정에서 고칠 수 있습니다. 요약의 식대·접대 합계 수식의 글자도 같이 바꾸세요.
증빙 보관 기준이 있나요?
지출 증빙의 종류와 보관 요건은 세법에 따릅니다. 국세청 안내와 세무 담당의 기준을 확인하세요. 이 양식은 내부 관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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