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 실사표 엑셀 양식
홈 › 무료 엑셀 양식 · 안녕소프트 · 2026. 9. 14. 작성
재고 실사표는 세는 칸보다 "차이가 왜 났는지" 적는 칸이 중요합니다. 이 양식은 1차·2차 카운트가 다르면 재확인 표시가 뜨고, 확정수량과 장부수량의 차이를 자동으로 계산하며, 차이 원인을 다섯 가지 중에서 고르면 원인별 건수와 수량이 집계 시트에 모입니다. 200줄까지 바로 쓸 수 있고, 회사 형편에 맞게 고쳐 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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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구성
| 시트 | 들어 있는 것 | 자동으로 되는 것 |
|---|---|---|
| 실사표 | 번호·위치코드·품번·품명·단위·장부수량·1차·2차·확정수량·차이·차이 원인 (200줄) | 확정수량·차이 자동 계산, 차이 원인 목록 선택, 차이 있는 줄 빨간 표시 |
| 차이 집계 | 원인별 건수와 차이 수량 합계 | COUNTIF·SUMIF 로 자동 |
| 사용법 | 실사 전·당일·후 순서 5줄 |
이렇게 쓰시면 됩니다
1.
실사 전에 수불부를 마감하고 위치코드 순서로 품번·장부수량을 채워 둡니다.
2.
두 사람이 같은 구역을 따로 세어 1차·2차 칸에 적습니다. 다르면 확정수량에 "재확인"이 뜹니다.
3.
재확인 줄만 다시 세어 고칩니다. 차이는 확정수량-장부수량으로 자동 계산됩니다.
4.
차이가 난 줄은 원인을 목록에서 고릅니다. 집계 시트에 원인별로 모입니다.
5.
장부는 원인이 분류된 뒤에 고칩니다. "원인 불명"이 많으면 위치코드나 단위 표기부터 손봅니다.
엑셀로 부족해지는 시점
양식은 오래 쓸 수 있지만, 아래 상황이 오면 양식이 아니라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품목이 천 단위를 넘어 한 사람이 하루에 못 세는 규모
실사 중에도 출고가 계속 나가서 마감 시점을 잡기 어려운 창고
차이 원인이 매번 같은데(미기록 출고) 고쳐지지 않는 경우 — 기록 방식 자체를 바꿔야 합니다
그 판단 기준은 재고 실사, 하루 만에 끝내는 방법 글에, 그때 쓰는 방식은 바코드 WMS 재고관리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사표에 몇 줄까지 쓸 수 있나요?
기본 200줄이 준비돼 있고, 마지막 줄을 아래로 채우기(드래그)하면 수식과 서식이 그대로 늘어납니다. 시트를 복사해 구역별로 나눠 쓰셔도 됩니다.
1차·2차 카운트를 꼭 두 사람이 해야 하나요?
한 사람이면 2차 칸을 비워 두면 됩니다. 그러면 1차 값이 확정수량이 됩니다. 다만 차이가 잦은 품목은 두 사람이 따로 세는 편이 재실사 횟수를 줄입니다.
차이 원인 목록을 바꿀 수 있나요?
데이터 유효성 검사 목록에 적혀 있으니 항목을 고치거나 추가하면 됩니다. 집계 시트의 원인 이름도 같이 맞춰 주세요.
양식으로 버티는 시간이 일이 되기 시작했다면
지금 쓰시는 파일을 보여주시면, 어디까지 엑셀로 두고 어디부터 시스템으로 옮길지 단계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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