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일지 엑셀 양식
홈 › 무료 엑셀 양식 · 안녕소프트 · 2026. 10. 25. 작성
영업일지가 쓸모 있으려면 "무엇을 했나"보다 "다음에 언제 무엇을 하나"가 적혀 있어야 합니다. 이 양식은 줄마다 다음 조치와 다음 일정을 적게 하고, 그 날짜가 지나면 빨갛게 표시합니다. 단계 칸으로 거래가 어디까지 왔는지 갱신하면 요약에 수주 건수와 진행 중 예상 금액이 모입니다. 거래처 칸으로 필터하면 한 거래처와의 이력이 시간순으로 나와,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집니다.
양식 자료 받기 (엑셀, 무료) 회원가입·이메일 없이 바로 내려받습니다 · Excel 2016 이상, 구글 시트에서도 열립니다
이 양식을 우리 회사 업무에 맞게 바꾸거나, 엑셀로 버티는 일을 시스템으로 옮기고 싶다면 → 무료 상담 문의 (쓰시는 파일 하나만 보여주셔도 됩니다) · 메일로 파일을 보내 주셔도 됩니다: backacadapter309@gmail.com
시트 구성
| 시트 | 들어 있는 것 | 자동으로 되는 것 |
|---|---|---|
| 영업일지 | 일자·담당·거래처·고객·접촉(방문/전화/메일/메신저/내방)·상담 내용·단계(신규/제안/견적/협상/수주/실주/보류)·예상 금액·다음 조치·다음 일정·비고 | 다음 일정 지난 줄 빨간 표시 / 요약: 활동·방문·수주 건수, 진행 중 예상 금액, 일정 지난 건수 |
| 사용법 | 쓰는 순서와 주의할 점 5가지 | 없음(읽기용) |
이렇게 쓰시면 됩니다
1.
접촉이 끝나면 그 자리에서 한 줄 적습니다. 상담 내용은 상대가 한 말과 요구를 중심으로.
2.
단계를 고르고 예상 금액을 적습니다. 모르면 비워 두고 견적 단계에서 채웁니다.
3.
다음 조치("견적서 발송", "샘플 전달")와 다음 일정을 적습니다. 이 두 칸이 비면 그 거래는 멈춥니다.
4.
매일 아침 빨간 줄(일정 지남)과 오늘 일정 줄만 필터해 봅니다.
5.
주간 회의는 담당별 필터로 단계가 바뀐 줄과 보류 사유만 봅니다.
엑셀로 부족해지는 시점
양식은 오래 쓸 수 있지만, 아래 상황이 오면 양식이 아니라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영업 담당이 여럿이라 파일이 나뉘고 거래처 이력을 합쳐 봐야 할 때
견적서·수주·거래명세서가 따로 있어 영업일지의 "수주"와 실제 매출이 맞는지 대조해야 할 때
다음 일정 알림을 사람이 챙겨야 해서 놓친 거래가 월말에야 드러날 때
그 판단 기준은 응용 프로그램·소프트웨어 개발 의뢰, 이렇게 준비하면 견적이 정확해집니다 글에, 그때 쓰는 방식은 맞춤형 ERP 개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업무일지와 영업일지를 둘 다 써야 하나요?
영업 담당은 영업일지만 써도 됩니다. 업무일지는 "내가 한 일", 영업일지는 "거래처와 있었던 일과 다음 약속"이라 영업 직군은 후자가 보고와 인수인계에 더 쓸모 있습니다. 내근 업무가 많으면 둘을 같이 씁니다.
실주·보류 건은 지우나요?
지우지 않습니다. 단계를 실주 또는 보류로 바꾸고 비고에 사유(가격·경쟁사·시기)를 적습니다. 반년 뒤 다시 연락할 거래처 목록이 되고, 실주 사유를 모으면 견적 정책의 근거가 됩니다.
예상 금액은 부가세 포함인가요?
회사에서 하나로 정하면 됩니다. 견적서가 부가세 별도 기준이면 영업일지도 별도로 통일하고 시트 상단에 적어 두세요. 요약의 진행 중 예상 금액은 단순 합계라 기준이 섞이면 의미가 없습니다.